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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안마의자, 美 CES서 인정받은 기술력∙∙∙러브콜 쇄도

작성자 휴테크 관리자(ip:)

작성일 2020-01-13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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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CES 2020 첫 참가 쾌거∙∙∙미국 안마의자 업체 3곳서 영업 제휴 러시

-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과 HBLS의 섬세함에 반해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산업(대표이사 주성진)이 올 해 첫 참가한 CES2020에서 미국 유력 업체의 러브콜을 잇달아 받았다.

국내에 비해 미국 안마의자 시장은 작지만, 아시아계 인종을 제외한 현지인들에게 안마의자의 인지도가 높아진다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장으로 꼽힌다.

휴테크는 CES 현장에서 브랜드 제휴 및 자사 핵심기술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 등 기술을 접목한 제품 출시에 대해 현지 2위 업체인 인피니티테라퓨틱스와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 외 2개 업체로부터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제휴 및 휴테크의 기술력을 접목한 제품 공급 제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일본 브랜드 및 단순 OEM 공급으로 이루어졌던 미국 시장에 진짜 기술이 등장했다는 반응이다. 수많은 안마의자 브랜드의 부스를 지나, 휴테크 부스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타 브랜드와의 객관적인 비교 체험이 가능했던 공간적 요건도 한 몫을 했다.

현장의 한 참관객은 음파진동 안마의자 체험 후, "바로 구입하고 싶어서 가격을 물어보았지만 아직 미국에 출시하지 않은 신제품이라 매우 아쉬웠다. 하지만 출시하면 바로 구입할 것"이라며, "한국의 기술에 깜짝 놀랐으며,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휴테크 부스에는 일본 유명 안마의자 업체 관계자는 물론, 현지의 여러 업체 관계자들도 주의를 둘러보며 관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후문이다.

이번 전시를 이끈 주화돈 휴테크 전략기획실(개발 총괄) 이사는 "한국에서 피땀을 흘리며 어렵게 일구어낸 기술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다"라며, "미국이라는 다인종 국가에 맞는 설계 구조와 프로그래밍으로 현지 특화 상품을 런칭시켜 승부를 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첨부파일 KakaoTalk_20200113_1201568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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